290. 반갑다 수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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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정준 http://www.cyworld.com/marjun at 2005년 08월 08일 Monday , Hit : 10699  

이게 얼마만인지 모르겟다....

예전 언제인지 기억도 나지않는 1~2년전 아니 3년이 되었을지도 모르겟다..

아이러브스쿨에 니가 글을 하나 올려놨엇지

그리고 마지막에는 너의 홈피 주소가 있었다 도어 티티에스....

그리고 오늘....

회사에서 주변사람들이 선생님찾을려면 어떻게 해야하냐고 물어보더라고..

그래서 교육청 아이러브스쿨생각하다가 들어가보니...

니가 남긴 글이 아직 남아있더라... 도어티티에스와함께...

어느덧... 우리의 나이가 31살... 무더위가 꺽이면 31살도 꺽이게되는... 슬프지만

그래도 제일로 활동적인 나이가 아닌가 생각된다...

수원이 결혼은 한거니? 사진첩들을 보니 아직인것 같은데.... 흐흐

직장다니고 있는거야?

난 미래신용정보라는 채권추심 회사에 다니고 있다.. 지금3년차고...

지금은 희망모아 배드뱅크라는 부서에서 연체채무자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있지 ^^;;;

아~~ 시간이 오래되어서 그런가.. 예전기억들이 가물가물하다

그래도 니 사진보니까 예전얼굴이 남아있더군(그래도 많이 늙엇어 ㅡ.,ㅡ;;)

더운날 음식조심하고 더불어 더위도 조심하고 항상 건강해

자주는 아니지만 가끔들를께~~~~

그럼 안녕~~~




우울...
[펌]생일날 있었던 평생 잊지못할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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