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 늦은 새해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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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sill at 2006년 02월 01일 Wednesday , Hit : 10202  

수원오빠, 오랜만이에요.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이놈의 버르장은 결혼을 하고 아기엄마가 되어도 완치가 안되네요. ^^;
선배님의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 주세요. ㅎㅎ

잘 지내시죠?
저는 전업주부로서의 생활이 벌써 9개월이 넘었습니다.
시간 참 빠르기도 하지...
야근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어찌 지내시는지 궁금하여 다녀갑니다.
올해엔 청*장이라고.. 하얀 우편물 하나 보내주시렵니까? ㅎㅎ

건강하시구요,
한 번 더 복 많이 받으세요~~




햐~~오랫만이네요. [1]
일찍 일어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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