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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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pusill http://www.freechal.com/pusill at 2007년 02월 13일 Tuesday , Hit : 10480  

가장 최근에 남긴 글이 일년전이네요. ^^:
어느새 연례행사가 되어버리다니...
이제 버르장에서 무심한 후배가 되어가나 봅니다.
얼굴 뵌지도 백년쯤은 된 거 같아요.
오빠 결혼식에서나 뵐수 있을까요? ㅎㅎ
설연휴 잘 보내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종종 놀러올게요.




오빠~
^^ 로그인 하는 방법 쫌...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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