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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여름끝. 그러나 가을은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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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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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나는 초콜렛을 전혀 받지 않았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 . - 불량소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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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d
시즌 5.
What is marix?

::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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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드문 단어들은 코멘트로 뜻을 달아주세요!(^_^);;


끝말잇기 시즌 4. End
분합니다!

아! 분합니다! '불량소x'스캐럽(젠장, 난 그게 뭔지도 잘 모른다구!!) 한방에 한 시즌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스캐럽! 금지 되겠습니다.(-_-) 참고로 원소이름도 금지 되겠습니다.
흠흠.. 어쨌든 시즌의 신선한 단어상은 hogata군의 '닝기리' 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여.튼!! 주인장, 본인, 불타오르고 있습니다요!! (우욱~!!!)


끝말잇기 시즌 3. part 2 End
쉽니다!

그동안 참여해 주신 분들 덕분에 많은 영화에 대해서 배우고, 또 다시 떠올리며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오래가버린 듯 하여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다음에 시작할때는 시스템도 좀더 손봐서, 더더 즐겁고 유쾌한 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끝말잇기 시즌 3.
당황스런 엔딩!

사상초유의 숫자, 단 세 개만으로 시즌 3이 끝났습니다. (시즌이란 단어가 무색한 순간이군요.) 이번엔 한 석달쯤 가야지~ 하고 맘 먹었었는데, 그 충격이란... 어쨌든 이번의 마지막 단어는 드림님"티파니에서 아침을" 이었슴다. 시즌 winner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_^)/~
그런데 이번엔 시즌4로 바로 넘어가지 않고 시즌3. part 2 를 진행할까 합니다. 그리고 규칙도 약간 바꾸었습니다. 단어자체가 아닌 공통코드연결입니다.


part2. Guide
이를테면 이런게 가능한거죠.
데어데빌 -> 여인의 향기 -> 인썸니아 , 자~ 봅시다. 데어데빌 -> 여인의 향기 : 장님이 주인공, 여인의 향기 -> 인썸니아 : 알파치노가 주연 ... 아시겠죠?

그럼 시즌 3, part 2 시작입니다.(^_^)


끝말잇기 시즌 2.
End!

이번의 마지막 단어는 대장메뚜기님"거지근성" 이었슴다. 사자성어는 역시 좀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은 좀더 재밌는 걸로 해야 겠슴다. 음.. 영화제목 끝말잇기는 어떨까 생각중이네요

그럼 시즌 3는 월요일부터 바로 시작하겠슴다


끝말잇기 시즌 1.
대망의 종료!

마지막 단어는 morrie님"용솟음" 이었슴다. 의외로 '음'을 잇지 못하였더군요. 이상하네.. '음악','음치' 등등등 많았는데... (...) 하여튼...

그럼 시즌 2는 조만간에 다시~~ (^_^)/~ 감사합니다.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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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02월 19일 Sat ( 391 )
Dejavu



= In another means, just illustion.

   2005년 02월 16일 Wed ( 390 )
헉헉! 힘들다~

월요일 부터 새 일을 시작했다.

위치는 안양 옆에 위치한 명학역 근처 DACOM 건물이다.

하루에 회의만 수시간 씩 해대니 무지하니 힘들다.
게다가 내 덩치로 보나 체질로 보나 노트북의 조막만한 키를 누르려니
등이랑 목이 무지하니 결리네~

크흑~

게다가 오늘 들은 고객의 청천벽력같은 발언이란...

'주 7일 근무한다'고 한다.

(-_-);

잘못들은 거라고 개인적으로 세뇌하고 있다.

...

뭐, 그런거다..


   2005년 02월 13일 Sun ( 389 )
솜틀다.


...

어찌되었든 이불 두께가 두배가 된것이,
아주 푹신하다. (기분도 상쾌!!)

어머님 말씀으론 예전엔 매년 한 번씩 했다고 하시는데
내 기억엔 도통 없어서 여쭤봤더니

마지막으로 한게 5년 전이었단다.

'그럼 예전 이란건 대체 언제?'

'글쎄... 내가 니 나이만 했을때.. 쯤?'

'...'

'...'


뭐.. 그런.. 것이다..


   2005년 02월 10일 Thu ( 388 )
Gap of Knowing and Acting



Just keep missing and praying can't make you...


   2005년 02월 09일 Wed ( 387 )
Fast Food 혹은 말아톤


오늘 주변사람들 몇이 입을 모아 추천 한 영화 '말아톤'을 보고 왔다.

...

우선 전반적으로 잘 만들어진 (Well-made) 영화임에는 별다른 이의가 없다. 다만, 아래와 같은 가정을 해보자.

자! 당신은 영화감독이다.

이번에 당신은 장애아와 그 주변인물들을 통해 무언가 가슴찡한(또는 뭉클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싶다.

음.. '그렇다면 영화에 무엇이 필요할까?' 하고 고민을 한다.

우선은 순진하고 세상물정 모르는 주인공이 있어야겠다.
(예는 아주 많지만 쉽게 가는 차원에서 포레스트 검프나 아이엠샘 을 떠올리자. 그리고 이때 중요한 것 중 하나는 반드시 연기력을 인정받은 배우를 주연으로 써야 한다는 점이다. )

그리고 그를 옆에서 항상 지극정성 애정으로 감싸안는 가족이 한명 쯤 있으면 좋겠다. 물론 그는 정상인이어야 한다.
(검프의 엄니, 샘의 딸,다코타패닝 정도?)

주인공은 정상인들에게 핍박당하기도 하지만 꿋꿋히 잘 지낸다..

그런데 이렇게만 하면 물론 극이 재미가 없다.  단순히 기본 배경화면 정도 완성된 셈이다.

극적인 감동을 위해서는 순진한 장애인 주인공이 영원불변하듯 가슴에 품고 나아가야 하는 목적이 있어야 한다. 물론 주변에서는 상당수가 '너한테는 불가능하다'는 식이 될만한 걸로 말이다. (검프의 여자친구를 향한 일편단심, 샘의 딸 양육에 대한 강한 의지)

물론 집안의 갈등같은 요소도 좀 넣을 수 있으면 넣자. 주인공때문에 겉도는 형제 라던가 부인이나 남편 같은 식으로 말이다.

장애인과 친인척 둘만의 관계로는 사실 좀 극이 딸리니까 초반 반동인물에 해당하는 주변 인물을 하나정도 넣자. 내내 무시하면서도 마지못해 주인공을 돕게 되는 인물로 이왕이면 겉은 멀쩡하지만 실은 내면적으로는 상처많은 인물로 하자. 한 때 잘나가던 배우나, 변호사, 혹은 운동선수 정도면 적당하다.

그래! 한 때 잘나갔으나 지금은 심적으로 꽤 삐뚤게 사는 캐릭터로 하자. 그게 좋겠다.

당연하지만 처음엔 주인공과 삐딱한 관계로 시작하고, 상처를 후벼파듯 고통을 주기도 한다. 가족과 서로 생각이 얼마나 다른지에 대해 한바탕 싸우는 것도 스토리상 갈등심화적인 측면에서 플러스 요소!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순진한 주인공과 그의 열정으로 오히려 그 주변인물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내면의 장애를 벗어나게 하는 식으로 이야기를 이끌어보자. (검프의 상이군인이된 상사, 샘의 변호사 미쉘)

아! 좋다! 양념처럼 쓰일 감동적으로 쓰일만한 문구도 몇개 넣고~
(우리 어머니는 늘 인생은 초콜릿과 같다고 말했어요 라던가, 하는식으로 일상어로 반복되데 나중에 가면 감동적으로 쓰일만한 문구어야 한다.)

그리고 중간에 시련이 극에 달아 함께 얼싸안고 우는 장면 몇 장면은 반드시 넣어서 관객들의 여린 감성을 자극하는 것도 당연한 수순!

이래저래 지나서
결국은 주인공은 중간에 겪는 좌절도 이겨내고, 뜻한 바를 이루며, 옆에서 주변인물들도 함께 상처를 치유받아, 진정한 장애란 무엇인가? 라던가, 결국은 장애란 마음에서 오는게 아닌가? 라는 철학적인 메시지와 함께 엔드 크레딧을 올리자!

음..

익숙한가?
이정도는 당신도 쉽게 떠올릴만한 스토리라고 여겨지는가?

그렇다면 이미 당신은 영화 '말아톤'을 다 만든(혹은 본) 셈이다!

사실 영화를 보면서 세 번쯤 눈물을 참지 못하는 추한 짓을 하고 말았다. 꽤 감동적인 장명들이었기도 하고 가슴 뭉클하기도 했지만 사실 그런 교과서적인 모사에 감정이 농락당한듯한 기분이 들어 일면 불쾌했던 것도 사실이다.

마치 맥도날드에서 맥윙 먹을때 KFC 의 핫윙이랑 맛이 비슷하다고 생각하는것 처럼 말이다.(??)

   2005년 02월 08일 Tue ( 386 )
Red Muffler


...


   2005년 02월 03일 Thu ( 385 )
문답무용!



놀자..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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