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
 당신의 흔적
 과거의 잔재
 MusicPlay~!!
 
나의 목표
   - 운동하기
   - 부지런해 지자
   - 게시판을 꾸준히 볼 것!
   - 책도 계획을 세워 꾸준히!
   - 목표를 잊지 말자!


문득 드는 생각
:) - hogata
누구를 가르친다는 것이 주는 괴. . .
잘 지내냐? 난 순진이다. 올만에 여기 들어오니 반갑네. 자주자주 보자구~~~ - 순진이
더 많이..
귀여워~ 딱이네 ㅎㅎ - 마늘양
2008년 여름끝. 그러나 가을은 . . .
제 근황도 간략히... - 전 여전히 구리... 머네요. - 비싼 음료 끊은지 오래에요. - 커피도 역시 집에. . . - pusill
더 많이..
화이팅!! - hogata
스팸방지 시스템 가동 3일째!
우와 대단해! - hogata
For a reason
하이룽! - hogata
시간여행자의 아내 - The Time . . .
아 나도 책좀 읽어야 하는데 =.= 메마른 나날이여.. - hogata
초콜릿의 뒷 맛이 쓴 이유
그래서 나는 초콜렛을 전혀 받지 않았다.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하.하.하.하.하. . . - 불량소년
너구리...
하하하... - pusill



도움말 보기
이전 단어들 보기
NG(2) 38
대장메뚜기
goodbye(1) 39
energy 40
morrie
yes(1) 41
sex(1) 42
불량소년
xyz(2) 43
doortts
zax(2) 44
불량소년
jj 45
j
위에 j는 준식이고 jj는 준식♡지선이래.. (-┏)(1) 46
hogata
jola man 47
B형
negative 48
ex(3) 49
대장메뚜기
xpeed(1) 50
doortts 51
무씸왕
season(1) 52
doortts
nobody 53
아무도 ... 않다
yellow 54
희망
wonderful(1) 55
doortts
light 56
isyoon
tdd 57
tdd
시즌 5.
What is marix?

::끝말
 Sign 
execute time : 0.44578 sec
보기드문 단어들은 코멘트로 뜻을 달아주세요!(^_^);;


끝말잇기 시즌 4. End
분합니다!

아! 분합니다! '불량소x'스캐럽(젠장, 난 그게 뭔지도 잘 모른다구!!) 한방에 한 시즌이 끝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 스캐럽! 금지 되겠습니다.(-_-) 참고로 원소이름도 금지 되겠습니다.
흠흠.. 어쨌든 시즌의 신선한 단어상은 hogata군의 '닝기리' 에게 돌아갔습니다.



하.여.튼!! 주인장, 본인, 불타오르고 있습니다요!! (우욱~!!!)


끝말잇기 시즌 3. part 2 End
쉽니다!

그동안 참여해 주신 분들 덕분에 많은 영화에 대해서 배우고, 또 다시 떠올리며 즐거웠습니다. 하지만, 너무 오래 오래가버린 듯 하여 이쯤에서 마무리를 지을까 합니다. 다음에 시작할때는 시스템도 좀더 손봐서, 더더 즐겁고 유쾌한 놀이(?)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


끝말잇기 시즌 3.
당황스런 엔딩!

사상초유의 숫자, 단 세 개만으로 시즌 3이 끝났습니다. (시즌이란 단어가 무색한 순간이군요.) 이번엔 한 석달쯤 가야지~ 하고 맘 먹었었는데, 그 충격이란... 어쨌든 이번의 마지막 단어는 드림님"티파니에서 아침을" 이었슴다. 시즌 winner가 되신걸 축하드립니다. (^_^)/~
그런데 이번엔 시즌4로 바로 넘어가지 않고 시즌3. part 2 를 진행할까 합니다. 그리고 규칙도 약간 바꾸었습니다. 단어자체가 아닌 공통코드연결입니다.


part2. Guide
이를테면 이런게 가능한거죠.
데어데빌 -> 여인의 향기 -> 인썸니아 , 자~ 봅시다. 데어데빌 -> 여인의 향기 : 장님이 주인공, 여인의 향기 -> 인썸니아 : 알파치노가 주연 ... 아시겠죠?

그럼 시즌 3, part 2 시작입니다.(^_^)


끝말잇기 시즌 2.
End!

이번의 마지막 단어는 대장메뚜기님"거지근성" 이었슴다. 사자성어는 역시 좀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다음 시즌은 좀더 재밌는 걸로 해야 겠슴다. 음.. 영화제목 끝말잇기는 어떨까 생각중이네요

그럼 시즌 3는 월요일부터 바로 시작하겠슴다


끝말잇기 시즌 1.
대망의 종료!

마지막 단어는 morrie님"용솟음" 이었슴다. 의외로 '음'을 잇지 못하였더군요. 이상하네.. '음악','음치' 등등등 많았는데... (...) 하여튼...

그럼 시즌 2는 조만간에 다시~~ (^_^)/~ 감사합니다.
(휘리릭~)

















since 2000.3.27


doortts 단어 사전


현재 9


 Login   Join   

   2002년 09월 03일 Tue ( 29 )
내 나우누리 메일...
지금 내 나우누리 메일에는 읽지 않은 메일이 한 180개쯤 있다.
보통 다 지워도 일주일이면 이정도 온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대부분 스팸메일!!! 이다.. (-_-)

예전엔 주로 쓰는 메일이라,
어디 엄한 사이트같은데 절대 알리지 않고,
doortts@doortts.com 의 포워딩 및 내 친구들한테만 알려준 컴터다.

지금은 버려야 하는 상황이다.
물론 doortts@doortts.com도 옮겼다.
지금은 한메일로 간다.

근데 가끔씩 친구들이 옛날 내 주소만 기억하고
나우누리로 메일을 보낸다. 그래서 확인을 아에 안할수도 없는 형편이다.. (T_T)

왠만한건 제목만 보고도 다 피한다. 그러나 개중에는 참, 참.. 참...
하는 한탄을 하게 만드는 것들도 있다.

자.. 일주일간 나에게 온 메일중 날 괴롭힌걸 잠깐 보자.

[공지] 추계 MT 및 안부 인사.

무심결에 클릭했다. 내용은

죄송합니다. 당신의 밤을 불태워줄 성인시디 및 화끈 어쩌구 저쩌구.. (-_-);..

하이여...저 소미예여...(*^--^*) 오랜만에 인사드려여...^.^

이런건 물론 절대!! 클릭하지 않는다!!! 안봐도 뻔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런류의 문장에 옛날 후배 이름으로 오면 클릭... 하기도 한다...(-_-);...

나다 ! 잘지내냐?

죄송합니다. 당신의 밤을 불태워줄....

내용은 그렇다.. 이 쉐이들 잡힘 죽는다~!!!

어젠 미안했어 ^^;  

이제 이런건 클릭 안한다. 왜냐하면 난 어제 잘못한 일이 없기 때문이다!!!
내용 여전히 당신의 밤을 불태워줄... 시리즈다...

민정이 이야기 2탄 ^^*  
보낸이 이름이 박민정..이었다...
이 쉐이들... 잡힘 죽는다...

=?euc-kr?B?W7GksO1dyKO9usbDIMDasKHB+LTcIMO8xam9w8au?=
... 왠지 제목이 깨져서 온것들... (-_-);..
정말 사람 갈등 만든다..

하지만 클릭하면 늘 그렇듯... 당신의 밤을 불태워...

Shadow...
...


기타 광고인줄은 알겠지만, 대체 왜!!!! 오는건지 의심스러운 것들...

[광고]아주 좋은 사다리차를 소개합니다.
[광고] 테크노 마린 시계가 44만원에...
꼭성인만 보세요  <- 다음날 위에 쓴 민정이 한테서 왔다. (-_-);.
(광고)올추석은 9월21일입니다.


하여튼 내 나우누리 메일은 쓰레기통 됐다.
지우는것도 한 100개 넘으면 쉽지 않다.
한 화면에 10개 정도밖에 안떠서 적어도 10화면 이상 보면서 지워야 하는데 무지 귀찮다.

스팸!! 스팸! 스팸! 스팸! 스팸! 스팸!!!!

우우우웅~~~~~~~!!!!
스팸 보내는 것들 모두다 싸잡아다 한강에다 넣어버리고 싶다...

(-_-);..

   2002년 08월 31일 Sat ( 27 )
Here by now
내내 나 자신에게 묻는 말.

너는 얼마나 치열하게 사느냐?
현재의 넌 얼마나 전력으로 진심으로 사느냐?

후회하지 않을 만큼,
다시 돌아오면 훨씬 잘 할 수 있을거란 말 같은 건 의미 없을 만큼,
그만큼 까지는 못돼도 그 비슷하게 만큼이라도,

그리 살고 있느냐?

대상이 무엇이 되었든,
어디서 무얼 바라보든,
순간 순간을 진심으로 치열하게 살고 있느냐?

한 참을 모자르다 하고,
아직 멀었느니 하며,
그렇게 살며 또 마찬가지의 하루를 만들고 있진 않느냐?

계속해서 그렇게 묻는다.

알면 고치라 했는데,
느낄 수 있으면 바꾸라 했는데, 넌 어느정도 그렇냐 한다.
눈을 감은 채 앞이 안보인다 변명하는 건 아니냐 한다.

바꾸지 못하는 자각은,
알지 못하느니만 못하다.

그렇게 말해 온다.
그렇게 내내 내게 물어온다.

   2002년 08월 30일 Fri ( 26 )
아~ 미안~
아~ 미안~

그런 식이면 나, 꽤 곤란해.
내가 얘기 했었잖아.

이젠...
너랑도 안녕~ 해야겠구나~

......

그렇게 또 하나의 인연이 끊겼다.
사실 상대방은 잘못한 게 없다는 걸 잘 안다.
다만, 나한테는 핑계가 필요했을 뿐이다.

자신을 괴롭힐...

   2002년 08월 29일 Thu ( 25 )
고양이 III


하~ 암..

약간 졸린것 같기도 하고..

   2002년 08월 28일 Wed ( 24 )
Format


컴퓨터를 포맷했다.
지저분하게 화면 반쯤이나 채웠던 아이콘들도,
메뉴에서 열려있던 많은 폴더들도,
모두 다 사라졌다.

(이런경우 어떤 의미에선 컴퓨터란건 참 편리하다.)

내가 알고있는 많은 자료들이 날라갔고,
그와 함께 내가 기억하지 못하는 많은 자료들도 함께 날라갔다.
(개인적으로 멋지게 여긴 배경화면들도 포함해서...)

어쩌면 한참 지나서
'아! 맞다 그게 어딨었지? 음... 이런! 저번에 함께 지워졌나? '
할런지도 모르겠지만, 어쨌든 지금은 꽤 CooL~ 한 느낌!

후우~웁!!!

자~ 그럼 '시작'버튼을 눌러 볼까?

   2002년 08월 27일 Tue ( 23 )
Karma


Karma...

   2002년 08월 27일 Tue ( 22 )
Cat II


고양이 2번째..

[이전 글] [1]..[61][62][63][64] 65 [66][67][68]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doort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