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 아름다운 인생, 그리고 멋진 삶, 혹은 여유로운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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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oortts at 2004년 11월 03일 Wednesday , Hit : 6449  

모든 게 어느정도 지나다 보니,

때때로 의문이 들곤 한다.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어떻게 살아야 멋지고 아름다운 삶이 되는 걸까?

그게 아니라면 어떻게 해야 여유로운 삶이 될 수 있는 것일까?


보채지 않고, 조바심 내지 않고,
그러면서도 뿌듯하게,

여유로운 미소를 늘 잃지 않고,
또 그와 함께 일상에 유머를 간직하는 것.


간단한 듯 하면서도 어렵고,
어느 정도 이룬것 같으면서도 전혀 아닌 것만 같다.


더 높은 수준의 지식, 더 넓은 범위의 인간관계,
더 높은 수준의 연봉, 더 넓은 범위의 사회활동...

역량, 지식, 기술, 자기계발, 목표, 성취, 업적, 평가


엔지니어적인 측면에서의 높은 기술을 보유하고 있어도
정작 그 기술을 사용하는 사람의 시야는 매우 좁아지기 쉬우며

뛰어난 지식과 뒤지지 않는 두뇌를 갖고도,
전혀 지혜롭게 살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뛰어난 미모의 소유자라 불리는 것과
아름다운 사람이 되는 것이 전혀 다른 것처럼

실제로 사람이 '현명'하기란 참 어려운 것 같다.


음...

대체 난 무슨 말을 하고 싶은 걸까?

그냥 머리 속에 떠오르는 생각을 그저 주저리 주저리 옮겨 적었다 여겨 주시길..

자~ 자자!
내일 하루도 또 열심히 살아야 하지 않겠나!


Everybody Everyday good luck!!!  이다!



 
난 내일 선약이 있어요.. 머냐! 성선생 니가 안된다더니.. -_-+
p 2004-11-04 11:29:54 x
 
대략 난 된다네~ 휴휴휴~
doortts 2004-11-04 12: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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