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 Far and away
  from  
by  doortts at 2007년 02월 11일 Sunday , Hit : 7358  

행복을 멀리서 찾곤 한다.

더 많이 원할수록 더 많이 멀어진다는 걸 종종 잊으면서

더더 있는 힘껏 손을 뻗곤 한다.


그로인해

쉽게 미워하고 때때로 좌절하면서도

마치 현재 하는일이 운명을 결정짓는 것인마냥

치열하게 말이다.

욕망과 열정을 혼동해 가면서 그렇게...



그러함에도 앞으로 나아갈 수 있는 것은,


내가 하는 일이

조금은 더 세상을 발전시키며

더 나은 내일의 자신을 만들수 있는 일이라 믿고

그런 일을 하는 날이 오리라 믿기 때문일 것이다.



 
믿어요!
pusill 2007-02-13 22:08:39  


(Sunday)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읽음
158   유감십년으로 사라진 나 doortts 2009/06/06 123058
157   Hard time doortts 2008/02/24 7577
156   단 한번도 doortts 2007/09/26 7147
  Far and away [1] doortts 2007/02/11 7358
154   일자리 옮기고 나서 쓴 자기 소재 AtoZ [5] doortts 2005/07/06 8015
153   내 사진 doortts 2005/07/02 7985
152   어떤 용서에 대한 이야기 doortts 2005/06/08 7417
151   Same people, Different world [1] doortts 2005/04/06 7165
150   쉬운 길 [1] doortts 2005/03/14 7203
149   4년의 끝 [2] doortts 2005/01/29 7318
148   그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 doortts 2005/01/27 6815
147   무단 광고글에 대한 토의 [4] doortts 2005/01/09 7135
146   결핍 - The mirror side of the Lack [1] doortts 2004/12/27 7342
145   [단편] 3년 전 쓴 단편 - Numerical Nonsense doortts 2004/11/08 6936
144   [단편] 9년 전에 쓴 단편 - 푸른 빛 doortts 2004/11/08 6812
143   [단편] 미소속으로 [1] doortts 2004/11/08 6832
142   아름다운 인생, 그리고 멋진 삶, 혹은 여유로운 일상 [2] doortts 2004/11/03 7573
141   [단편] 94년에 쓴 단편 소설 - 겨울나기 doortts 2004/11/01 6830
140   [사진] Hungry man in Tokyo... [4] doortts 2004/10/19 7188
139   Wanted and to be wanted [2] doortts 2004/10/12 6789

1 [2][3][4][5][6][7][8]
 

Copyright 1999-2018 Zeroboard / skin by doortts